
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지분 51% 인수
"데이터 솔루션 시장 선점"
금융·공공·제조 전 영역을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솔루션
Where we focus
"AI 기술로 비즈니스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성장을 가속화합니다."
TarzanDB
탈 Oracle을 위한 선택
과도한 라이선스 비용 대체 + 성능은 Enterprise 그대로
차세대 국산 DBMS 솔루션
M&A를 통한 DBMS 풀 솔루션 출시
이중화·DR·관제·보안·마이그레이션 등 코어 기능을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완성
TarzanDB Enterprise Package
공공·통신·금융 산업에 특화된 통합 DBMS 솔루션으로 AI 전환 시장에 대응
끊임없이 진화하는 솔루션
모든 PG 벤더 제품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AI DBA와 Admin Tool 등으로 끊임없이 진화

스마트 제조 AX 플랫폼
국가 인증 ‘AI 팩토리 전문기업’
제조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은 절감
AI 기반 사전 감지 및 품질 향상
AI 분석으로 이상을 조기에 감지하고 품질을 예측해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Edge AI 실시간 의사결정 지원
현장 실시간 판정과 중앙 원격 관리로 스마트한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통합 AX 플랫폼으로 AI 운영 자동화
AI 학습부터 운영·재학습까지 자동화해 성능을 지속 최적화합니다.

클라우드 자원 최적화 서비스
멀티·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하나의 안정적인 클라우드로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모든 클라우드를 하나처럼! 유연한 통합 운영
국산·외산 구분 없는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로 일관된 성능과 보안을 보장합니다.
운영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이고
AI 기반 실시간 장애 감지 및 자원 자동 관리로 운영 안정성을 극대화합니다.
산업 맞춤형 솔루션
금융·제조·공공 등 산업별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신속한 도입과 활용을 돕습니다.


파주시청, 지자체 최초 '소버린 AI 행정체계' 구축
_682.png&w=3840&q=75)
SK브로드밴드 트래픽 관리시스템(DPI) 고도화

삼성전자 SamsungCloud 시스템 운영

일본 대형 통신사 AI Cloud 운영 지원 사업

AI 기반 공정 분석 및 품질 예측 시스템 구축

스마트 정수장 구축 사업

교통사고 분석시스템

에너지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
ntels Now
멈추지 않는 진화, 엔텔스가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성장의 기록

CMIR "엔텔스, AX 성장 통한 재평가 국면"
독립리서치 CMIR(Capital Markets Independent Research, 대표 이교명)은 1일 엔텔스(069410)에 대해 "OSS·BSS·SDP 등 통신 운영 솔루션 본업이 흑자 전환을 주도하는 가운데, TarzanDB·Cloud MSP·제조 AX·AI Infra로 이어지는 AX 성장 축이 부각되고 있다"며 "안정적 운영 매출과 신성장 옵션을 동시에 갖춘 구조로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CMIR은 "엔텔스는 통신사 운영시스템(OSS), 과금·고객관리(BSS), 서비스 전달 플랫폼(SDP)을 중심으로 통신 인프라의 핵심 운영 영역을 담당하는 IT 솔루션 기업"이라며 "본업이 2025년 별도 매출의 약 87.7%를 차지하는 운영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잡아 반복적·구조적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본업에서는 뚜렷한 턴어라운드가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CMIR은 "2025년 연결 매출액은 668억원으로 전년 대비 39.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별도 매출 증가분 187억원 중 OSS·BSS·SDP 증가분이 154억원에 달해 본업이 실적 회복을 견인했다"고 밝혔다.또한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8.7억원으로 영업이익의 약 3.6배에 달하는 등 이익의 질이 크게 개선됐다"며 "2025년 말 수주잔고 231억원이 2026년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신성장 부문에서는 AX 솔루션 라인업이 주목된다는 평가다. CMIR은 "TarzanDB는 PostgreSQL 기반 AI-Ready DBMS로 탈(脫)오라클 수요를 겨냥하고 있으며, 다원씨앤에스 인수를 통해 자체 IP 매출 구조로 전환되는 점이 핵심"이라며 "Cloud MSP, 제조 AX(Vision AI), GPUaaS 등으로 AI 시대 인프라 수혜를 직접 흡수할 수 있는 포지션을 갖췄다"고 분석했다.향후 전망에 대해 CMIR은 "2026년에는 본업 이익 안정화와 함께 TarzanDB의 자체 IP 매출 전환, AX 솔루션 매출 가시화가 핵심 성장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며 "본업의 안정적 현금창출력에 신성장 옵션 가치가 반영될 경우 의미 있는 주가 상향 여력이 확보될 수 있고, 신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시나리오에서는 추가적인 업사이드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엔텔스는 안정적 본업과 AI·클라우드·제조 AX·GPU 인프라로 확장되는 신성장 축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2025년 본업 턴어라운드를 시작점으로 'AX 솔루션 기업'으로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CMIR "엔텔스, AX 성장 통한 재평가 국면"출처 : 컨슈머타임스※ 본 보도 및 보고서는 외부 언론사와 독립리서치 기관(CMIR)이 작성한 자료로, 당사의 공식 입장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포함된 전망·추정치는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지분 51% 인수..."데이터 솔루션 시장 선점"
엔텔스(069410)는 사업 다각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DB) 전문기업 다원씨앤에스의 지분 51%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수 대금은 114억 원 규모이며 양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엔텔스는 다원씨앤에스의 경영권을 최종 확보하게 된다.엔텔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AI-Ready DBMS 솔루션인 ‘타잔DB(TarzanDB)’의 기술력에 다원씨앤에스의 현장 전문성을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다원씨앤에스는 지난 15년간 삼성, LG, 포스코, 신한금융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금융사의 대규모 DB 전환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해 온 전문 기업이다. 타잔DB(TarzanDB)는 벡터DB 및 GIS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솔루션으로, 엔텔스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솔루션 공급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의 체질 개선도 기대하고 있다. 다원씨앤에스의 대형 고객사 기반과 타잔DB(TarzanDB) 솔루션이 결합되면 향후 반복 매출 확대와 고마진 구조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위에 데이터 솔루션 부문이 독립적인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텔스 최일규 대표이사는 “타잔DB(TarzanDB)를 중심으로 데이터 솔루션 사업을 빠르게 스케일업해 오는 2028년 국내 1위 오픈소스 DBMS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관련기사: 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지분 51% 인수관련기사: ‘탈 오라클’ 수요 겨냥…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인수로 DB 사업 강화출처: 이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엔텔스 타잔DB, 탈 오라클 흐름 속 '패키지형 데이터베이스' 전략
생성형 AI의 확산은 데이터베이스(DBMS)의 역할을 단순 저장소에서 AI 학습과 실시간 분석을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고비용 외산 DBMS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 전환 과정에서 비용과 구조적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국내 DBMS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조 73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상당 비중을 오라클(Oracle) 등 외산 DB가 차지하고 있다. 높은 라이선스 비용과 연간 유지보수 비용 구조는 장기적으로 총소유비용(TCO)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이에 따라 비용 절감과 기술 종속성 완화를 위한 이른바 '탈 오라클' 흐름이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다만 실제 전환은 기대만큼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오픈소스 DBMS인 포스트그레(Postgre)SQL은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되지만, 이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고가용성, 보안, 기술지원 체계를 별도로 구축해야 한다. 특히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중단 없이 이전해야 하는 전환 과정에서 요구되는 실행 역량과 전문 인력 부족이 주요 장애 요인으로 지적된다. 즉,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과 전환을 완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이러한 배경에서 최근에는 오픈소스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패키지형 DBMS' 접근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엔텔스의 타잔(Tarzan)DB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한 솔루션이다. 포스트그레SQL 기반 위에 고가용성, 보안, 통합 모니터링,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해 구축 복잡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자체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도구를 통해 기존 DB 환경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이전 과정을 체계화함으로써,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또한 AI 활용 확대 흐름에 맞춰 벡터 데이터 처리와 RAG(검색 증강 생성) 기반 구조를 지원하며, 공공·금융 시장 진입을 위한 인증 확보와 함께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도입 경로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엔텔스는 사업 구조 역시 변화하고 있다. 타잔DB를 중심으로 솔루션 사업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이는 수익 모델의 안정성 강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DBMS와 같은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도입 이후 장기간 운영되는 특성상 유지보수와 구독 기반의 반복 매출로 연결되는 경향이 크다.실제로 반복(Recurring) 매출 비중은 2024년 40.3%에서 2025년 48.7%로 증가하며 구조적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발성 구축 중심에서 운영·서비스 중심으로 사업 모델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최근에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 대상 제조 AX 플랫폼 구축, 해외 재난망 프로젝트, 대규모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운영 계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DBMS를 포함한 솔루션 역량이 실제 프로젝트 수행과 장기 운영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엔텔스 관계자는 "향후 DBMS 경쟁력이 단순 기능 경쟁을 넘어, 비용 구조와 전환 실행 가능성까지 포함한 '도입 현실성'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패키지형 접근과 전환 지원 역량을 결합한 모델이 시장에서 일정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엔텔스 타잔DB, 탈 오라클 흐름 속 '패키지형 데이터베이스' 전략출처 : 컨슈머타임스
_188.png&w=3840&q=75)
엔텔스, ‘TarzanDB’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출시
AX 솔루션 전문기업 엔텔스(069410)가 자사의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DBMS인 ‘타잔DB(TarzanDB for PostgreSQL)’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하고 서비스 공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엔텔스의 타잔DB는 NHN 클라우드에 이어 이번 NCP 등록까지 마쳤다.이번 마켓플레이스 등록으로 NCP 사용자들은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클릭 몇 번만으로 검증된 오픈소스 PostgreSQL 기반의 타잔DB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엔텔스는 TarzanDB Standard Edition, Enterprise Edition, Service Pack, 관리 패키지 툴 등 세분화된 라인업을 제공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규모와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데이터 관리 환경을 지원한다.타잔DB는 기존 오픈소스 PostgreSQL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쿼리 처리 성능과 장애 발생 시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는 ‘Quick Failback’ 기반 무중단 운영 기술을 강점으로 한다. 특히 최근 기업들의 최대 화두인 생성형 AI 도입을 돕기 위해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지원, 기업형 AI 서비스 구축을 위한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또한 오라클(Oracle) 등 기존 외산 상용 DB와의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전용 마이그레이션 툴을 제공, 고객이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과 기술적 리스크를 낮췄다.엔텔스는 이번 NCP 마켓플레이스 등록을 기점으로 공공, 금융, 제조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수요가 높은 산업군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 획득으로 입증된 안정성을 앞세워 공공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정은택 엔텔스 본부장은 “국내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NCP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타잔DB의 압도적인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단순한 DB 공급을 넘어 고객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AX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엔텔스, ‘TarzanDB’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출시출처 : 이데일리

엔텔스 ‘타잔DB’, AI 핵심 ‘벡터 DB’ 및 ‘GIS’ 기능 탑재 완료…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비상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전문기업 엔텔스가 자사의 AI 데이터 솔루션 ‘타잔DB(TarzanDB)’에 차세대 데이터 기술의 핵심인 ‘벡터(Vector) DB’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능을 새로 적용하고 관련 함수(Function) 개발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술 고도화를 통해 엔텔스는 단순한 데이터 저장소를 넘어, AI와 현실 세계(Physical) 데이터를 아우르는 ‘올인원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으로 타잔DB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됐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벡터 DB’ 기능의 탑재다. 벡터 DB는 텍스트, 이미지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숫자 형태(벡터)로 변환해 저장하고 검색하는 기술이다. 이는 최근 AI 시장의 화두인 ‘검색증강생성(RAG)’ 구현에 필수적인 요소다.기존의 전통적인 DB는 정확한 키워드 매칭에 강점이 있지만, 문맥이나 의미를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엔텔스는 타잔DB에 고차원 벡터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전용 함수 개발을 완료함으로써,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기업 내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참조해 정확한 답변을 생성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게 됐다.엔텔스 관계자는 “타잔DB는 이미 AI·머신러닝 환경을 위한 확장성을 기본 내장하고 있었으나, 이번 벡터 기능 개발 완료를 통해 실질적인 생성형 AI 서비스의 백엔드 인프라로서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GIS(지리정보시스템)’ 기능과 관련 공간 연산 함수 개발도 완료됐다. 이를 통해 타잔DB는 지도, 위치, 경로 등 복잡한 공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됐다.PostgreSQL은 본래 공간 정보 처리에 강점을 가진 DBMS로 알려져 있다. 엔텔스는 이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고 관련 함수를 자체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대규모 위치 기반 서비스(LBS), 물류 경로 최적화, 도시 관제 시스템 등에서 요구되는 고속 공간 연산 처리를 가능케 했다.특히 이번 GIS 기능 탑재는 최근 엔텔스가 주력하고 있는 방산 및 공공 시장 공략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지형 정보와 전술 데이터 처리가 중요한 국방 시스템에서 타잔DB의 GIS 처리 능력은 외산 DB를 대체할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정은택 엔텔스 본부장은 “데이터베이스는 이제 단순한 저장소가 아니라 AI와 공간 정보를 처리하는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벡터 DB와 GIS 기능 개발이 완료된 타잔DB는 기업들이 AI 전환(AX)과 디지털 트윈 등을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합리적이고 강력한 국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엔텔스는 이번에 개발 완료된 기능들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및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고도화하고, 금융·공공·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 고객에게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관련기사 : 엔텔스 ‘타잔DB’, AI 핵심 ‘벡터 DB’·‘GIS’ 기능 탑재…지능형 데이터 플랫폼 비상출처 : 팍스경제TV

엔텔스, 사상최대 매출 667억 달성…”AX플랫폼으로 체질 개선”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전문 기업 엔텔스(069410)는 2025년 연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 가속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엔텔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44% 증가한 667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제조AI·클라우드·AI Data 솔루션 ‘타잔DB’의 신사업이 실적 상승을 견고하게 견인한 결과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사업 구조의 질적 전환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엔텔스는 기존의 IoT(사물인터넷) 중심 모델에서 탈피해 지능형 공정 분석 및 품질 예측이 가능한 ‘제조 AX 플랫폼’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실제로 신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30%를 넘어서며 명확한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주요 성과로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 대상 제조 AX 플랫폼 및 AI 인프라 구축, 해외 재난망 프로젝트 수주, 대규모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운영 등이 꼽힌다. 특히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는 제조 AX 플랫폼은 고부가가치 수주를 이끌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최일규 엔텔스 대표는 “2025년 하반기부터 AX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만큼, 2026년에는 그간 확보한 기술력과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조 AX 플랫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AX 풀스택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관련기사 : 엔텔스, 사상 최대 매출 667억 달성…”AX플랫폼으로 체질 개선”출처 : 이데일리
Trust in Numbers
데이터가 기록한 성장의 역사, 끊임없이 증명해 온 가치입니다.
Trusted by leaders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들이 ntels를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