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업은 안정 · 신사업은 AI
엔텔스, 'AX 솔루션 기업'으로 재평가 기대
TarzanDB · Cloud MSP · 제조 AX · AI Infra 기반 중장기 성장 본격화
Where we focus
"AI 기술로 비즈니스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성장을 가속화합니다."
TarzanDB
탈 Oracle을 위한 선택
과도한 라이선스 비용 대체 + 성능은 Enterprise 그대로
차세대 국산 DBMS 솔루션
M&A를 통한 DBMS 풀 솔루션 출시
이중화·DR·관제·보안·마이그레이션 등 코어 기능을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완성
TarzanDB Enterprise Package
공공·통신·금융 산업에 특화된 통합 DBMS 솔루션으로 AI 전환 시장에 대응
끊임없이 진화하는 솔루션
모든 PG 벤더 제품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AI DBA와 Admin Tool 등으로 끊임없이 진화

스마트 제조 AX 플랫폼
국가 인증 ‘AI 팩토리 전문기업’
제조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은 절감
AI 기반 사전 감지 및 품질 향상
AI 분석으로 이상을 조기에 감지하고 품질을 예측해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Edge AI 실시간 의사결정 지원
현장 실시간 판정과 중앙 원격 관리로 스마트한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통합 AX 플랫폼으로 AI 운영 자동화
AI 학습부터 운영·재학습까지 자동화해 성능을 지속 최적화합니다.

클라우드 자원 최적화 서비스
멀티·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하나의 안정적인 클라우드로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모든 클라우드를 하나처럼! 유연한 통합 운영
국산·외산 구분 없는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로 일관된 성능과 보안을 보장합니다.
운영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이고
AI 기반 실시간 장애 감지 및 자원 자동 관리로 운영 안정성을 극대화합니다.
산업 맞춤형 솔루션
금융·제조·공공 등 산업별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신속한 도입과 활용을 돕습니다.


파주시청, 지자체 최초 '소버린 AI 행정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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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트래픽 관리시스템(DPI) 고도화

삼성전자 SamsungCloud 시스템 운영

일본 대형 통신사 AI Cloud 운영 지원 사업

AI 기반 공정 분석 및 품질 예측 시스템 구축

스마트 정수장 구축 사업

교통사고 분석시스템

에너지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
ntels Now
멈추지 않는 진화, 엔텔스가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성장의 기록

엔텔스, SaaS 빌링 솔루션 출시…GPU·클라우드 사용량 통합 정산
엔텔스가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사용량을 측정하고 요금을 정산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빌링 솔루션을 출시한다.27일 엔텔스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은 오는 28일 출시된다. 엔텔스가 통신·기업용 과금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확보한 빌링 기술을 클라우드 기반 SaaS 형태로 전환한 제품이다.클라우드와 AIDC에서는 고객이나 조직별로 사용한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 자원을 측정하고 계약 조건에 따라 비용을 산정해야 한다. 특히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여러 조직이 나눠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사용자별 자원 사용량과 비용을 구분할 수 있는 과금 체계가 필요하다.솔루션은 여러 고객사가 하나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멀티테넌트 구조로 설계됐다. 고객별 데이터와 정산 정보를 분리하고, 이용량 변화에 따라 시스템 자원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엔텔스는 기업용 솔루션 업체와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직접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SaaS 기업이 상품별 이용량을 집계하고 고객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국내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사업자(MSP)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MSP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에 엔텔스 빌링 솔루션을 결합한 ‘CMP+빌링’ 패키지를 구성해 클라우드 자원 관리와 비용 정산 기능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사와 출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적용 범위는 AIDC 인프라로 확대한다. GPU와 네트워크, 디스크, 메모리 등 사용량을 조직·부서 단위로 측정하고 이에 따른 요금을 산정하며 자원 이용 현황을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향후에는 인프라 원가와 사용량을 토대로 비용을 분석하는 핀옵스(FinOps)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용 부서별 비용 배분과 예산 관리, 유휴 자원 확인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주요 공급 대상으로는 GPU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와 공공기관, 그룹 계열사의 클라우드 운영을 담당하는 대기업 IT서비스 회사 등을 제시했다.최일규 엔텔스 대표는 “MSP와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AIDC 시장에서 공급 기반을 넓히고, 핀옵스 기능을 추가해 인프라 비용 관리 영역으로 제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엔텔스, SaaS 빌링 솔루션 출시…GPU·클라우드 사용량 통합 정산출처: 디지털데일리

AI 시대의 사이버 보안, 왜 ‘탐지’에서 ‘통합 대응’으로 이동하는가?
AI는 이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사이버 공격의 방식까지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최근에는 AI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고, 공격 시나리오를 빠르게 구성하는 기술들이 등장하면서 보안 업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공격자는 더 빠르고 더 정교하게 움직이며, 기업은 기존의 개별 보안 솔루션만으로 이러한 위협을 막기 어려운 환경에 놓였습니다.기업의 IT 환경 또한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SaaS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각각의 보안 시스템이 개별적으로 경보를 발생시키는 동안, 공격자는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침투를 이어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경보를 탐지했는가가 아니라, 흩어진 이벤트를 하나의 공격 흐름으로 연결하고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주목받는 기술이 "Open XDR(Extended Detection & Response)"입니다.Open XDR은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 장비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분석하고, AI 기반 상관분석을 통해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재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수많은 경보 대신 하나의 공격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엔텔스는 통신·제조·금융 분야에서 축적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증가하는 보안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보안 기업 스텔라사이버(Stellar Cyber)의 Open XDR 플랫폼 국내 공급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Stellar Cyber의 AI 기반 위협 탐지 및 멀티레이어 분석 기술과 엔텔스의 산업별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고객이 보다 효율적이고 지능적인 보안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AI 시대의 보안은 더 이상 ‘탐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이제는 통합된 가시성과 자동화된 신속한 대응이 기업 경쟁력을 결정합니다.보안 운영체계의 고도화와 Open XDR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엔텔스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AX 보안 파트너로 함께하겠습니다.제품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아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제품 담당자: flea11@ntels.com

엔텔스, AX 성장 통한 재평가 국면
독립리서치 CMIR(Capital Markets Independent Research, 대표 이교명)은 1일 엔텔스(069410)에 대해 "OSS·BSS·SDP 등 통신 운영 솔루션 본업이 흑자 전환을 주도하는 가운데, TarzanDB·Cloud MSP·제조 AX·AI Infra로 이어지는 AX 성장 축이 부각되고 있다"며 "안정적 운영 매출과 신성장 옵션을 동시에 갖춘 구조로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CMIR은 "엔텔스는 통신사 운영시스템(OSS), 과금·고객관리(BSS), 서비스 전달 플랫폼(SDP)을 중심으로 통신 인프라의 핵심 운영 영역을 담당하는 IT 솔루션 기업"이라며 "본업이 2025년 별도 매출의 약 87.7%를 차지하는 운영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잡아 반복적·구조적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본업에서는 뚜렷한 턴어라운드가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CMIR은 "2025년 연결 매출액은 668억원으로 전년 대비 39.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별도 매출 증가분 187억원 중 OSS·BSS·SDP 증가분이 154억원에 달해 본업이 실적 회복을 견인했다"고 밝혔다.또한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8.7억원으로 영업이익의 약 3.6배에 달하는 등 이익의 질이 크게 개선됐다"며 "2025년 말 수주잔고 231억원이 2026년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신성장 부문에서는 AX 솔루션 라인업이 주목된다는 평가다. CMIR은 "TarzanDB는 PostgreSQL 기반 AI-Ready DBMS로 탈(脫)오라클 수요를 겨냥하고 있으며, 다원씨앤에스 인수를 통해 자체 IP 매출 구조로 전환되는 점이 핵심"이라며 "Cloud MSP, 제조 AX(Vision AI), GPUaaS 등으로 AI 시대 인프라 수혜를 직접 흡수할 수 있는 포지션을 갖췄다"고 분석했다.향후 전망에 대해 CMIR은 "2026년에는 본업 이익 안정화와 함께 TarzanDB의 자체 IP 매출 전환, AX 솔루션 매출 가시화가 핵심 성장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며 "본업의 안정적 현금창출력에 신성장 옵션 가치가 반영될 경우 의미 있는 주가 상향 여력이 확보될 수 있고, 신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시나리오에서는 추가적인 업사이드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엔텔스는 안정적 본업과 AI·클라우드·제조 AX·GPU 인프라로 확장되는 신성장 축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2025년 본업 턴어라운드를 시작점으로 'AX 솔루션 기업'으로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CMIR "엔텔스, AX 성장 통한 재평가 국면"출처 : 컨슈머타임스※ 본 보도 및 보고서는 외부 언론사와 독립리서치 기관(CMIR)이 작성한 자료로, 당사의 공식 입장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포함된 전망·추정치는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지분 51% 인수..."데이터 솔루션 시장 선점"
엔텔스(069410)는 사업 다각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DB) 전문기업 다원씨앤에스의 지분 51%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수 대금은 114억 원 규모이며 양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엔텔스는 다원씨앤에스의 경영권을 최종 확보하게 된다.엔텔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AI-Ready DBMS 솔루션인 ‘타잔DB(TarzanDB)’의 기술력에 다원씨앤에스의 현장 전문성을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다원씨앤에스는 지난 15년간 삼성, LG, 포스코, 신한금융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금융사의 대규모 DB 전환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해 온 전문 기업이다. 타잔DB(TarzanDB)는 벡터DB 및 GIS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솔루션으로, 엔텔스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솔루션 공급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의 체질 개선도 기대하고 있다. 다원씨앤에스의 대형 고객사 기반과 타잔DB(TarzanDB) 솔루션이 결합되면 향후 반복 매출 확대와 고마진 구조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위에 데이터 솔루션 부문이 독립적인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텔스 최일규 대표이사는 “타잔DB(TarzanDB)를 중심으로 데이터 솔루션 사업을 빠르게 스케일업해 오는 2028년 국내 1위 오픈소스 DBMS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관련기사: 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지분 51% 인수관련기사: ‘탈 오라클’ 수요 겨냥…엔텔스, 다원씨앤에스 인수로 DB 사업 강화출처: 이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엔텔스 타잔DB, 탈 오라클 흐름 속 '패키지형 데이터베이스' 전략
생성형 AI의 확산은 데이터베이스(DBMS)의 역할을 단순 저장소에서 AI 학습과 실시간 분석을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고비용 외산 DBMS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 전환 과정에서 비용과 구조적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국내 DBMS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조 73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상당 비중을 오라클(Oracle) 등 외산 DB가 차지하고 있다. 높은 라이선스 비용과 연간 유지보수 비용 구조는 장기적으로 총소유비용(TCO)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이에 따라 비용 절감과 기술 종속성 완화를 위한 이른바 '탈 오라클' 흐름이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다만 실제 전환은 기대만큼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오픈소스 DBMS인 포스트그레(Postgre)SQL은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되지만, 이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고가용성, 보안, 기술지원 체계를 별도로 구축해야 한다. 특히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중단 없이 이전해야 하는 전환 과정에서 요구되는 실행 역량과 전문 인력 부족이 주요 장애 요인으로 지적된다. 즉,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과 전환을 완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이러한 배경에서 최근에는 오픈소스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패키지형 DBMS' 접근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엔텔스의 타잔(Tarzan)DB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한 솔루션이다. 포스트그레SQL 기반 위에 고가용성, 보안, 통합 모니터링,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해 구축 복잡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자체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도구를 통해 기존 DB 환경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이전 과정을 체계화함으로써,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또한 AI 활용 확대 흐름에 맞춰 벡터 데이터 처리와 RAG(검색 증강 생성) 기반 구조를 지원하며, 공공·금융 시장 진입을 위한 인증 확보와 함께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도입 경로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엔텔스는 사업 구조 역시 변화하고 있다. 타잔DB를 중심으로 솔루션 사업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이는 수익 모델의 안정성 강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DBMS와 같은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도입 이후 장기간 운영되는 특성상 유지보수와 구독 기반의 반복 매출로 연결되는 경향이 크다.실제로 반복(Recurring) 매출 비중은 2024년 40.3%에서 2025년 48.7%로 증가하며 구조적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발성 구축 중심에서 운영·서비스 중심으로 사업 모델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최근에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 대상 제조 AX 플랫폼 구축, 해외 재난망 프로젝트, 대규모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운영 계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DBMS를 포함한 솔루션 역량이 실제 프로젝트 수행과 장기 운영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엔텔스 관계자는 "향후 DBMS 경쟁력이 단순 기능 경쟁을 넘어, 비용 구조와 전환 실행 가능성까지 포함한 '도입 현실성'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패키지형 접근과 전환 지원 역량을 결합한 모델이 시장에서 일정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엔텔스 타잔DB, 탈 오라클 흐름 속 '패키지형 데이터베이스' 전략출처 : 컨슈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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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텔스, ‘TarzanDB’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출시
AX 솔루션 전문기업 엔텔스(069410)가 자사의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DBMS인 ‘타잔DB(TarzanDB for PostgreSQL)’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하고 서비스 공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엔텔스의 타잔DB는 NHN 클라우드에 이어 이번 NCP 등록까지 마쳤다.이번 마켓플레이스 등록으로 NCP 사용자들은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클릭 몇 번만으로 검증된 오픈소스 PostgreSQL 기반의 타잔DB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엔텔스는 TarzanDB Standard Edition, Enterprise Edition, Service Pack, 관리 패키지 툴 등 세분화된 라인업을 제공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규모와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데이터 관리 환경을 지원한다.타잔DB는 기존 오픈소스 PostgreSQL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쿼리 처리 성능과 장애 발생 시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는 ‘Quick Failback’ 기반 무중단 운영 기술을 강점으로 한다. 특히 최근 기업들의 최대 화두인 생성형 AI 도입을 돕기 위해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지원, 기업형 AI 서비스 구축을 위한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또한 오라클(Oracle) 등 기존 외산 상용 DB와의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전용 마이그레이션 툴을 제공, 고객이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과 기술적 리스크를 낮췄다.엔텔스는 이번 NCP 마켓플레이스 등록을 기점으로 공공, 금융, 제조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수요가 높은 산업군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 획득으로 입증된 안정성을 앞세워 공공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정은택 엔텔스 본부장은 “국내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NCP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타잔DB의 압도적인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단순한 DB 공급을 넘어 고객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AX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엔텔스, ‘TarzanDB’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 출시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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